#3
Acrylic on canvas,
72 x 60cm,
2020
과거-현재-미래라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마주하며 달라질까.
시간이 남긴 흔적을 탐구하고, 탐구한 것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