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Acrylic on canvas,
72 x 60cm,
2020
빛은 내가 겪어 온 시간과 주변의 있던 모든 일들을 보여 준다.
우리는 외부적인 요소와 함께 살아가며,
모든 순간들은 내 안으로 쌓이며 각자 만의 고유한 빛을 만들어간다.
노인의 얼굴을 통해 나의 자아를 투영하게 되어《나를 마주하는 방법》의 작품들을 그렸다.
시간이 남긴 흔적을 탐구하고, 탐구한 것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