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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용
나는 천재이지만, 나 이외에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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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
뭐든 쓰고 싶어질 때마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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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으며 자라온 여성으로서, 과연 세상의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실험하는 삶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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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Hani
게으른 여행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한달살이차 치앙마이로 떠났다가 조금 오래 머물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태국, 그 사이에서 혼자이고 함께였던 나날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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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주로 상실과 강박에 대해 쓰는 30대 여성입니다. 저를 무너뜨린 감정들을 분석하고 언어로 다스리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이 모든 것을 무던하게 통과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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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균희
이제 좀 생각을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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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낙관을 의지로 실천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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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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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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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San
영화를 보고 읽어낸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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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
말하기와 글쓰기를 좋아해서, 말과 글로 먹고사는 기획자가 되었어요. 사이드프로젝트로 비건 유튜브를 운영하고, 2025년 여름에 인생 첫 책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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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하
작은 동네, 작은 가게, 작은 집. 무엇이든 작은 것에 애정을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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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
매일 읽고 종종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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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낮에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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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글방
하마글방의 글들을 소개하는 브런치입니다. 작가 하미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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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슬기롭다
짧은 이야기에서 크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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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재
유목민의 상태로 이동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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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리
자연과 마찬가지로 숨기기를 좋아하는 일상에 대해 씁니다. 2023년 교보문고 세계 책의 날 16인의 작가에 선정되었고, 현재 시사주간지 《한겨레21》에 문화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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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저는 이렇더라구요. 제 '이렇다'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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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
두 딸의 엄마. <나의 낯선 친구들> 공동출간. <띠동갑 글쓰기 클럽>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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