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균형
가족 일상 2
by
소혹성
Aug 5. 2022
우리 가족은 성별 균형은 잘 맞는다.
그러나
기질, 성향은 한쪽으로 치우쳐 있다.
남편은 에너지 방향이 밖으로
나와 딸과 아들은 에너지 방향이 안으로 흐른다.
그래서일까?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는 나의 몫이 큰 편이다.
가끔씩은 그 무게가 버겁게 느껴지기도......
여러 면에서의 가족 간의 균형이 그립다.
keyword
성향
가족
에너지
30
댓글
3
댓글
3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소혹성
어린 왕자와 바오밥 나무를 좋아하는 소혹성 브런치 입니다. 글은 치유이며 사랑입니다.
팔로워
54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약속을 똥 취급하는
소통도 마음먹기 나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