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스마일 전염병

by ORANGe TANGo

1. 무섭다.


2. 재밌다.


3. 처음엔 정신병 걸린 여자인가 생각했다가 귀신 들린 여자인가 했다가 다시 망상증인가 했다가 결국엔 악령으로 끝.


4. 개인의 트라우마를 좀먹는 악령.


5. 그래도 며칠 만에 해결방안을 찾았지만 결국.....


6. 빠르고 간결한 서사가 마음에 들고, 관객을 놀래켜줘야지 하는 감독의 연출이 보기 좋았음.


7. 저렴하게 만들어서 대박친 영화. 그래서 속편도 개봉함. 3편은 제작중이라고.


8. 감독 파커 핀. 젊은 감독. 단편영화 Laura Hasn’t Slept를 장편으로 확장


9. 주인공 소시 베이컨. 연기력으로 영화를 몰입하게 하는데 일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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