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2

질병관리본부의 시급성

by ORANGe TANGo

1. 전편에 비교해서 뭔가 확장된 느낌이 들지만, 서사의 쫀쫀함은 반감된 느낌을 받음.


2. 감독은 같고, 주인공 팝가수 역할로 나오미 스콧이라는 여배우가 출연. 파워레인저스에서 핑크와 알라딘에서 자스민 역할을 맡은 바 있음. 연기 괜찮았음.


3. 전편에선 개인의 트라우마가 중요 포인트였다면, 속편에선 그것보다 스마일병에 더 집중함. 다시 말하면 전염성 강한 질병 같은 걸로 치부하고 있음.


4. 무서운 거보다 괴기스러운 장면에 더 포커싱을 둔 거 같음. 호러보다 고어가 더 적합함.


5. 전편의 주인공과 이번 후속편의 주인공의 성격은 약간 대조적인데, 후속편의 주인공은 주도적인 성격이 강해 악령의의 싸움에서 이기려 듬. 하지만 그것도 결국.......


6. 마지막 장면은 다음 후속편의 떡밥으로 던져주고 있는데, 정말 질병관리본부가 급하게 만들어질 기세임. 악령이고 뭐고 좀비사태와 맞먹는 사건을 일으킬만한다고 할 수 있음. 이러면 악령도 좀 부담되지 않을까?


7. 이미 전편을 본 상태라서 속편은 신선함이 떨어지고 예상 가능한 이야기를 펼침. 더는 놀랄 것도 없고 마치 영화 쏘우 시리즈처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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