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눈을 속이다: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추적60분 소재거리

by ORANGe TANGo

1. 노들러 갤러리를 중심으로 벌어진 미술품 위조 스캔들을 다룬 캐나다 제작 실화 기반 범죄 2020년 다큐멘터리 영화.


2. 1846년 설립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 노들러 갤러리에서 자칭 미술 중개인 글라피라 로잘레스가 마크 로스코, 잭슨 폴록 등 명작 위조품 60여 점을 20년 동안 판매하면서 총 약 8천만 달러(한화 약 900~1,050억 원) 규모의 사기가 발생.


3. 글라피라 로잘레스는 유일하게 유죄 판결을 받아 9개월 가택연금형을 받음.


4. 위조를 담당한 중국 화가 첸 페이션과 글라피라의 남자친구인 호세 카를로스 베르간티뇨스 디오스도 수사 대상이었으나 체포되지 않았음.


5. 인터뷰 중심의 구성으로 예술계 인사, 피해자, 심리학자, 언론인 등이 등장하며, 사건의 원인과 책임 소재를 조명.


6. 영화는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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