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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감자
대만인 남자친구와의 매콤달콤 연애기를 써보려합니다. 소소한 사랑이야기부터 문화충격은 실재한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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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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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사남매맘
사남매와 함께하는 일상 기록, 미니멀라이프 실천 기록,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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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페코
프랑스 시골에 파견다녀온 직장인. 프랑스인 남편 그리고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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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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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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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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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이
2000년에 독일행, 마흔에 애낳고 엄마로, 아내로, 학부모로, 회사원으로 심심하게 살아가고 있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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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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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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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잘 쓰는 사람보단 꾸준히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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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반지
읽기 쉽고 잊기 어려운 한 문장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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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어이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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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은
서른다섯, 어떤 것도 재미있게 느껴지지 않아 잠시 모든 것을 멈췄습니다. 영국 웨일즈 카디프로 왔어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잃어버린 무언가를 다시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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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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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허생
허생처럼 신나는 일을 하며 살고 싶다. 안 될 테지만, 돈도 허생처럼 왕창 벌어서 호로록 쓰고 싶다. 그 첫 걸음으로 비정기간행물 <악필>이라는 잡지를 만들어, 크게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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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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