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슐라르가 파스테르나크에게서 인용한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다. ‘말하는 것은 이미지다. 오직 이미지만이 자연과 보조를 같이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건축이 언어가 되는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모든 표현은 하나의 말하는 언어이다. 건축이 이미지를 만들어내야만 함은 확실하다. 하나의 특별한 이미지에로의 도착.
They become his, because he made them lo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