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달레나와 한국에 대해 얘기할 때 나는 다소 개인적인 믿음에 치우친 이야기만을 했고 집에 온 뒤 그 대화를 다시 처음부터 숙고해보면서 더 객관적이지 못했던 것을 후회했다.
They become his, because he made them lo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