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일기

2020. 11. 4 수

by 홍석범

5월까지만 비자가 나왔고 급여 계산서를 추가적으로 심사한 후에 연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내일 클라우디아와 이에 대해 상의하기로 했다. 세그먼츠의 허가도서를 살펴보고 오후에는 샤이트 마스터플랜을 그렸다. 금요일 네시 빌바오 팀과 첫 미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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