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란 구호에 분노한 추미애

2022-03-01 21:54:28

by 속선

허위 사실을 공표한 죄로 고발해야 한다는 추미애의 외침이 나에게 와 닿았다.

나 역시, 상당 부분을 공감하는 바이다.


현 지지율 1위, 윤석열 후보를 키운 데에 가장 최전방 스트라이커 역할을 한 자는, 추미애 본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치사에 있어 자신을 포함시키지 않은 것에 상당 부분 서운할 법도 하다.


"왜 나를 몰라 봐 주나? 왜 은공을 모르나?"


그 녀 시각에서는 국민이 키웠다니, 가당치 않다.

법무부 청사 출근서부터 퇴근까지, 오로지 너 생각 밖에는 나지 않았다.

아니, 퇴근 하고 나서도, 그리고 다음 날 일어 나서도, 오로지 너 생각 뿐.

장관 업무 만사를 제쳐 두고, 그렇게 임기를 가득 채웠다.

이런 나를 놔 두고, '국민'이 키웠다?


내가 예전에도 기고했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김건희 씨와의 관계는, 추미애와 윤 후보의 사실혼 관계를 덮기 위한 위장 교란술에 불과했다.

벌써 김건희 씨가 모르는, 윤 후보의 데일리 속옷 색깔과 무늬 패턴을, 추미애는 알고 있다.

친히 색깔과 무늬를 골라 주고, 요일까지 지정해 주었다.

그렇기 때문에, 예를 들면 오늘이 '화요일"이라면, "아~ 오늘은 주황색 바탕에 딸기 무늬.", 이런 식으로 요일만 봐도 윤 후보가 입은 속옷 색깔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김건희 씨는 그저, 대중들에게 선전 홍보하기 위한 교란술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그 녀는 윤 후보 자택에 출퇴근만 하고 있을 뿐, 한 번도 "여보."라는 호칭이 아닌, "저기요", 내지는, "큰 오빠."로 부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후보라면, 응당히 예비 영부인으로써의 공개 활동을 펼쳐야 하는데, 그렇지 못 한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추미애와 윤 후보가 사실혼 관계이므로, 차기 영부인으로 청와대에 들어 가야 할 자는 추미애가 그 장본인이기에, 거기에 대역으로 활동하는 김건희 씨가 감히 함부로 나서지 못 하는 것이다.

겉으로는 정치에 관심 없는 척, 영부인에 관심 없는 척 하지만, 실제는 대역이기 때문에 추미애의 본처 자리를 넘볼 수 없는 것이 진짜 이유이다.

삼자가 이렇게 밀약 관계가 형성돼 있는데, 우리는 그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 하고 있을 뿐이다.


윤 후보에게 지속적으로 윤 후보를 조종하는 '비선 실세', '윤핵관'의 의혹이 불거 지는 것도 여기에 있는데, 누구도 그 진짜 실체를 알지 못 한다.

장제원, 무슨 뭐 건진법사?

아니다.

그런 인물들이 거론되는 것은, 이 또한 철저히 배후에서 사실혼 남편을 조종하는 '그 녀'의 흑막 정치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무관한 삼자에게 덮어 씌워, 자신을 향한 대중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로 돌리려는 술책.


실체가 이런데, 현 대선을 앞둔 이 중차대한 대한민국의 시국에, 아직도 그 깊은 내막을 알고 폭로하는 자는 나 말고 없다.

물론, 내가 하루 방문자 수 얼마 되지도 않는 개인 블로그에 끄적 거린다고 해서, 누가 알아 주지 않는다.

그냥, 나 혼자 만의 "임금님은 당나귀 귀."에 그칠 것이다.

하지만, 이 내막을 알고 있는 자는 나 말고 없기에, 막중한 역사의 죄인이 되지 않기 위해 감히 용기를 내어 보았다.


그 실체란,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 아니라, 바로, "추미애가 키운 윤석열."이란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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