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물방울]서른 즈음에

지금을 살아가는 이야기...

by Alisha

누군가는 어리다고...

혹은 흘러버린 시간에 후회하는 순간을 담기 위해 시작하는 나만의 이야기.

꾸준한 일기를 쓰지 않았던 일상이 소중해진 지금

그 모든 것들을 남기고 싶어 글을 쓰는 아이러니한 나의 세상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가족도 작은 새싹도 햇살도 말이야~

호키포키에도 엉덩이 들썩이며 춤을 출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한 지금을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되길 바랄게~

그럼 오늘도 웃으며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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