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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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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별숲
꿈을 이룬 심리학자. 개인 클리닉에서 상담과 놀이치료를 하며 합창단에서 노래합니다. 꿈과 마음, 삶의 순간을 쓰고 그리며 오늘도 새로운 꿈을 이루어 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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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
@yangyu_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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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데로샤
대한적십자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광속시대에 거북이 걸음으로 조금씩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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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준
판을 짜는 중소기업 경영전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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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야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를 거쳐 지금은 구글코리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결핍을 자극하는 사회속에서 불행해지지 않으려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느끼고 생각하는 바를 쓰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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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하
예술, 역사, 철학 등 인문학에 대한 사랑을 글로 표현합니다. 아름다움을 죽기 직전까지 사랑하다가 사랑에 목숨을 걸고 아름다움을 위해 죽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인생이 어디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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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
니미럴 양치질같이 하이쿠 짓는 야매 하이진(俳人). 아 하기 싫어. 아 하기 싫어. 내일은 굶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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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작가 박재하의 글노트속 스토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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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녀사
육아서를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하는 미술 치료사 '김녀사'이다. 세종에서 헤아림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며 그림으로 많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일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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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지기
안녕하세요. 20년 넘게 투자해 왔고, 지금도 투자하며 투자 심리에 관한 글을 쓰면서 파동을 탐구하는 투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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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따뜻한 심성을 유지하고 싶은, 아름다움과 예술을 사랑하는 대문자 T 프리랜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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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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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오랜 시간 읽어온 문장들이 저를 작가의 길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지고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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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
사라져가는 것, 특히 기억에 관해서 말이지요. 막연한 두려움도 있지만 기억에 관한 광맥이 있을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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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Cho
조여산(趙如山)의 브런치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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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ch 라이히
"삶의 무게 안에서도 나만의 지도를 만들어 내는 여성" /18년차 지사장, 두 아이를 의대에 보낸 싱글맘, 저의 치열한 복구 기록이 어떤 분께는 작은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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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
해석과 진실 사이, 남아 있는 간극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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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국호로록
죽기 번거로워 살아가는 남자. 니힐리스트. 매일 정신과 약 다섯 알을 커피와 함께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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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킴
비혼을 꿈꿨지만 어쩌다 결혼하고 애까지 낳아버린 비운의 여성. 주체적으로 살고 싶지만 주위의 소리에 흔들흔들하는 팔랑귀의 소유자. 완벽한 엄마이고 싶은데 귀차니즘 만땅이라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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