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by 솔립

안녕하세요. 솔립입니다.


작년 10월 31일부터 브런치를 시작하고, 매일 매일은 아니지만 주 3회 이상 브런치에 글을 써왔네요. 처음에는 블로그의 글을 옮겨오고, 써야 할 거리들이 많아서 작가의 서랍이 꽉꽉 가득 찼었는데요. 지금은 발행하고 텅텅 비어있네요...


브런치북을 만들기 위해서는 뚜렷한 주제와 컨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이번에 브런치북X밀리의 서재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브런치북을 만드는 과정에서 많이 느꼈어요. 또 전자책을 만들면서도 알게 됐죠...


브런치에 계속 글을 쓰면서 기획하기에는 집중이 잘 안 될 것도 같아서 잠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블로그와 인스타는 계속 할 거긴 해요...! 그렇지만 브런치에는 좀 더 완벽한 글을 쓰고 싶어서 조금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ㅎㅎ


기획이라고 하기에는 거창하지만... 좀 더 정돈되고, 일관성 있는 주제로 이어나가려고요.


책이나 시도 읽으면서 문장력도 좀 더 길러서 오겠습니다...!!



제 브런치를 구독해주시고,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래도 종종 들러서 공감 누르고, 댓글 쓰면서 소통할게요!!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