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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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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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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O
스타트업의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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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수현
비디오그래퍼, 마케터, 포토그래퍼 아무튼 무언가 만들어내는 삶을 사는 중입니다. 유쾌함과 우울함을 한 그릇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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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진세 New Biz on the BLOCK
AI , 회사 , 핀테크, 모바일, 사람.. 긴 회사생활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소회. 여러가지 컨텐츠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대기업 두곳에서 신사업추진 20년차 아재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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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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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노인
킴노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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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슬
약 대신 글을 짓는 약사입니다. 세 권의 단행본을 냈고, 잡지와 신문에 열심히 기고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적 연락은 hanseul1135@gmail.com 로 연락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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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효 새우깡소년
아직도 현업을 중요시하는 'AI 기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코디네이터/성장자문가'로 업무를 하며, 팀/개인을 성장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20년차 디지털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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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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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케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발견하고 글로 정리하려고요. 이 세상에 남길 게 없으니 글로나마 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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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현
구 서울시민. 현 영월군민 | 울퉁불퉁한 자연 속에서 한 그릇에 담기지 않는 삶을 발견합니다. <병:맛> 매거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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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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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우
분야 가리지 않고 쓰는 헛똑똑이 글쟁이 funder20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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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아무 날들을 살아요. 다시 살아갈 힘을 내고 있습니다. 원래는 끈적한 연애 감정을 좋아하고 건강한 심신을 꿈꾸며 종종 도망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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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카피
카피 잘 못 쓰는 카피라이터, 디렉션을 헤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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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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