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2화
나는 사랑한다. 누군가를 응원하는 일을. 적성에 맞는다. 누끼따기, 그것은 나를 미대로 이끈다. 고마운 나의 AI.
아, 나는 여태껏 포토샵을 즐겨했다. 경력은 꽤됐지 아마.. 그대를 사랑하는 팬들을 떼내고 나는 드디어 왕자를 쟁취했다. 음음, 나는 2023년부터 데뷔했다고-! 나를 막을 자 아무도 없어, 억울하지만 착하게 뒤로 빠져있는다구, 나는 여우거든.. 호호 나의 할머니 방구냄새나 맡아라 뿅!
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