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3화
나는 그래, 나이가 지긋한 노신사. 나는 여자를 사랑한다. 누군가는 나에게 사랑한다 다가온다. 내가 먼저 꼬셨거든. 젊을 때 호기심으로 남자가 그럴 수도 있지, 카악 퉤 걸레년아 왜 나한테 왔니? 지나가다 엉덩이 한번 두드릴 수도 있는거지. 보라고 했으니까 보는거 아냐? 어휴 개xxx 년. 떨어져 나가라. 나도 살아남아야 하거든. 여보 내가 더 잘해줄게, 그래야 내년에도 또 장사하지. 은퇴는 내맘대로니까 여보옹 우리 더 해먹다가 저년한테 덮어 씌우자 아후 오늘도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