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제서야 완결
음, 음, 나는 싫어. 내가 하기 싫은 건 안해.
부캐가 본캐 대신 하는 삶-! 그래 소설이니까!
소설은 누구나 쓸 수 있다구
내가 싫다면 뭐 어쩔 수 없는 걸
죽어야 소설이 끝나거든.
난 작가잖아,
나는 작가 지망생이 아니라구
숟가락 살인마가 될거야, 했던 소리 또 할거라구!
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