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일하지 않는 나라, 나는 그곳을 증오한다. 누군가는 지금도 열심히 땀을 흘릴텐데 나의 오늘 밤은 고요하다.
누군가가 일을 해 만든 쌀과 반찬을 밥상에 올리기까지 우리는 몇번의 손을 거쳤는지 알아야 한다. 하도 이야기 해서 아마 잔소리로 들리지 않을까 싶다. 나도 그러한 일을 했다. 사람들이 기피하는 일. 그곳에서 돈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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