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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도 헌법과 법률을 사랑한다. 더욱 더 배우고 싶은 열망이 생긴다. 그래서 모두를 평화적으로 안았으면 좋겠다고 그렇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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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의 브런치입니다. 저의 의식의 흐름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파트별로 된 글보다, 순서대로 읽길 권장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봅시다.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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