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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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원조글맛집 이경희




내가 그동안 잘못 배운 “너는 너 나는 나”가 틀렸음을 깨닫는다. 그것은 마음에서 온 감화였다. 감화란것이 별거 아니다. “장주지몽”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아와 비아의 교합. 투쟁을 거친 정반합의 무언가는 나에게 개인의 무언가가 사회의 총합 이상의 것을 보여줄거라 확신한다. 그들에도 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같이 가자, 함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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