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Oh My Life
지금, 여기, 함박눈
_
by
somehow
Jan 17. 2022
함박눈이 쏟아진다
방금전까지도 이동네는 해가 나고 있었는데
한눈팔다 문득 창밖을보니
이렇게 쏟아진다
keyword
눈
겨울풍경
오늘
2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somehow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관계를 바꾸는 유쾌한 대화의 힘
저자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관심으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 모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관한 글을 쓴다. 2019년부터 월급생활자의 삶에 적응 중이다.
팔로워
4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노인을 위한 나라?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