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몸은 작아도 힘차고 다부지다.
‘암팡지다’는 ‘몸은 작아도 힘차고 다부지다.’의 뜻으로 쓰이는 재미있는 우리말입니다.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관심으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 모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관한 글을 쓴다. 2019년부터 월급생활자의 삶에 적응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