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팽이는 식사중
예전에 금빛 가죽으로 만들어둔 목걸이.
처음에 둘러줬을때 싫어하길래 벗겨두었다가
오늘 문득 생각나 둘러주니 불만없이 잘 있네?
저녁식사 하는 뤼팽.
저녁식사에는 사료에다 고기 통조리을 조금씩 섞어주는데 신나게 잘 먹는다.
대신 아침에 주는 그냥 사료밥은 거의 안 먹고 버티다가 하루종일 오다가다 한번씩 간식먹듯 주워먹는다..
산책후 또는 하루중 화장실에 다녀올때마다 한개씩 먹으니까 당근은 하루에 5~10개쯤 먹는듯?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듯.
단호박 말랭이도
뤼팽이가 좋아하는 또하나의 간식.
점심으로 1회씩만 주는데
맛과 영양면에서
자기한테 좋은줄 아는듯
언제나 허벌나게 좋아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