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목걸이를 한 뤼팽

뤼팽이는 식사중

by somehow

예전에 금빛 가죽으로 만들어둔 목걸이.

처음에 둘러줬을때 싫어하길래 벗겨두었다가

오늘 문득 생각나 둘러주니 불만없이 잘 있네?


검은 털에는 빨강이나 금색이 잘 어울린다.


저녁식사 하는 뤼팽.


저녁식사에는 사료에다 고기 통조리을 조금씩 섞어주는데 신나게 잘 먹는다.

대신 아침에 주는 그냥 사료밥은 거의 안 먹고 버티다가 하루종일 오다가다 한번씩 간식먹듯 주워먹는다..


하루중 제일 자주먹는 간식, 당근
손가락까지 씹을 기세. 실제로 간식을 주다 종종 손가락을 물린적이 몇번씩 가족들은 있다.


산책후 또는 하루중 화장실에 다녀올때마다 한개씩 먹으니까 당근은 하루에 5~10개쯤 먹는듯?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듯.



20170504_162901.jpg 집에서 단호박으로 만든 단호박말랭이 간식



가끔은 손가락까지 핥아먹고도 아쉬워하지..


단호박 말랭이도

뤼팽이가 좋아하는 또하나의 간식.

점심으로 1회씩만 주는데

맛과 영양면에서

자기한테 좋은줄 아는듯

언제나 허벌나게 좋아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