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그림풍

요런 스톼~일로 끄적입니다.

by sonagi

펜으로 세밀한 표현을 좋아한다.

좀 답답하면 선을 풀어주고




아주 갑갑하면 널춤을 추기도.



지겨우면 만화로 갔다가




돌아와 수채(담채)도 그린다.




혼자 잘도 놀기에 바람과 비와 노을과 공허가

친구다.




요정도로 자기소개 마칠까 한다.

지난 내 똥들은 골방에 모두 처박아 넣었다.

게 중 코 막고 몇 점 건져 올리긴 하겠으나

그건 자랑하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잡그림 잡썰’

이야기 합시다’라는 필요 때문이다.


우짯든, 자기소개가 거시기하지만,

자고로 노력하지 않는 자 세상만 탓하더라.

지난날은 무진장 반성하고....

스튜던트적 마음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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