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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블 밝은 달에
서라벌(경주)에 살면서 알게 된 진짜 경주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낮 뿐만 아니라 둥근 달이 비추는 경주의 고즈넉한 이면을 함께 누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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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숙
글쟁이. 사진쟁이. 책쟁이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사진시집 《아버지의 검은 상자》 시조집 《홀가분해서 오히려 충분한》 사진이 있는 수필집 《여기까지》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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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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