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인이여 긴장감은 낮추고, 자존감은 높여라

by 손창덕

오늘은 아무도 검색하지 않을 글을 적고자 한다.

바로 영업인의 자존감에 해당하는 글인데 아마 읽는 사람도 거의 없을 것이나 그럼에도 적는 이유는 생각보다 긴장감 때문에 영업을 못하고 자존감 때문에 힘들어하는 영업인들이 많이 보여서 적게 되었다.


일단 첫 번째, 긴장감에 대하여 이야기해보자.


영업인이라면 긴장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왜냐?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 대하여 만나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영업 전선에 뛰어들었음에도 이념의 긴장을 너무 가져서 영업을 망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점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긴장이 아니라 설레어 진짜 영업인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기쁨에 가득 차야 진짜 영업인이 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긴장감을 낮추느냐? 평소 생황에서부터 시작을 해봐라. 예를 들어서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만나서 가볍게 무언가를 물어보는 것부터 시작해라. 지리를 물어보는 것도 괜찮고 시간을 물어보는 것도 괜찮다. 뭐든지 좋다. 물어봐라. 그러고 나서 이 과정을 반복해서 진행하라. 그렇게 되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좀 익숙해질 것이다. 다음으로 권하고 싶은 방법은 담배를 많이 피우는 장소에 가서 영업을 해보라는 것이다. 담배를 태우는 사람은 무조건 그 담배를 다 태울 때까지 못 들어가므로 당신의 말에 귀를 좀 더 귀 기울여 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은 영업 초기에 꼭 해봐라 반드시 효과가 있을 것이다. 3단계로 해볼 수 있는 방법은 가만히 서 있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서 영업을 해봐라. 물론 물어봐야 할 것이다. 당신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인지를 말이다. 이 방법까지 하고 나면 자존감에 대한 문제도 자연히 해결된다.


두 번째,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


영업은 실패로 시작해서 실패로 끝나는 일이다. 이걸 알고 시작할 때와 모르고 시작할 때는 천지 차이가 난다. 일단 실패가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나의 자존감은 높아질 수 있다.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는 왜 자꾸 나는 실패 하지?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위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실패가 당연하다라면 자존감이 낮아질 이유가 없지 않을까? 생각을 잘해봐라. 자존감은 내가 키우는 것이다. 생각을 잘하면 의외로 높이기 쉽다. 관점을 바꾸면 된다.


오늘은 가볍게 글을 적어 봤다. 도움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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