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했다.
같이 놀아...
친구들이랑
혼자 놀면 왜 안돼?
싫어! 혼자 놀꺼야.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하면...
마음 좀 닫으면 안돼?
싫어! 닫을꺼야!
집에 돌아오는 길에
미친년처럼 혼자서...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