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을 보니 심술 났나.
사랑하는 이와 눈을 맞춘다.미소가 번진 두 사람의 손이 닿았다.오랜 시간 서로를 눈치채지 못하던 사랑이어느새 둘 사이를 오간다.둘 사이 다정함이둘 사이 설레임이 보는 내내 마음을 살랑인다.언제였나.한참을 생각해야 떠오르는 기억 속 사랑이저 둘에게 가까운 이야기로구나.두 사람의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보고 있던 마음.따뜻한 바람 불어야 할 자리에 서늘한 바람.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