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잘 할 자신 없고
잘 할 수 없어서
잘 하려고 배우고,
잘 하는 척 하는 동안
잘하는 다른 이를 부러워 시기 질투를 더
잘하는 내가 되었더라...
그래서
이제부터는
잘하는 것 말고....
그냥 시작하려고...
그래서 시작했다.
이야기 쓰기!!
잘하는 것 기다리다가
늙은 꼰대 될까봐....
늙는 것이 두려운게 아니라,
늙었는데 심지어 꼰대라니...
그게 싫어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내가 눈치 채기 훨씬 전부터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