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참아주지 가족이면서.
다른 사람 눈이 뭐라고잠시 멈춘 것이라고 담담히 말하지 못하는지오랜 시간 멈춘 것도 아닌데눈치 보다 결국 한다.뭐든지그게 뭐든지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