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신감 너의 자신감
브런치라는 앱을 알고
처음 나의 글을 쓰는 작가가 되었다
브런치에는 수많은 경험자와 경력자
그리고 뛰어난 작가분들이 있다
그분들의 글을 보면
오 같은 생각인데도 표현이 참 와닿는다
이런 생각을 많이 했다
아직 그냥 나의 생각과 느낌을
쓰는 다듬어 지지 않은 그리고 서툰 나지만
이런 글을 거의 매일 발행하는
나는 참 용감하다
초등학생 때 놀이공원을 가면
정말 가리지 않고 많은 놀이기구들을 탔다
그런데 고등학생 나는 사실 바이킹도
무서워하는 아이였다
아마 초등학생 때는 놀이기구가 어떤
느낌인지 모르고 타서 잘 탈수 있던 게
아닌지 지금은 이런 생각을 해본다
어떤 글이 사람들의 가슴에 와닿는지
또 어떤 이야기가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나는 쓰고 싶다
초보자이기에 아직 배울 것이 많은
걸음마도 떼지 않은 그런 위치이기 때문에
쓰고 쓰고 또 쓰면서
배우고 나아지겠지 라는 생각때문인지
나는 참 겁없고 용감한
초보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