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창의적이다
아침 출근길 운전은, 다들 바쁘다.
ㅇㅇ 더 ㅇㅇㅇㅇ 차가 갑자기 끼어들자, 남편이 화가 났다.
"쟨 '더' 번호판 달더니 더럽게 운전하네!!"
우리 차 번호판이 '소'인 이유는 뭐냐고 했더니,
자기는 소중하게 운전해서 소라고 한다.
세상은 남편을 중심으로 돌아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