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by 송작가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그 사람이 생각납니다, “안아줘”라는 문자 하나에 새벽에 택시를 타고 달려와준 그 사람, 참 따뜻한 사람, 저한테 그런 따뜻한 추억을 남기고 가줘서 고맙습니다 그 사람이 없었다면 지금도 어느 겨울처럼 지나가고 있었을 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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