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가 고구마하다.
"2020년 국내 최초의 아기 판다로 태어난 저는 요즘에 엄마, 아빠를 뛰어넘는 고구마 생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고구마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거의 자동생산화 되었다 할 수 있겠는데요. 그렇다면 최근 일주일간 저의 평균 고구마 생산량은 얼마일까요? 댓글로 정답과 가장 가깝게 맞추신 분께는 푸가 꿈속으로 찾아가 따끈한 고구마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잠깐, 아직도 고구마가 뭔지 모르는 분이 있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