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과 실적을 믿고 과감하게 배팅하자
코스피 지수 3,000포인트가 무너졌다. 2주 만에 작년 12월 수준으로 주가 지수가 떨어졌다. 파산 위기인 헝다그룹, 인플레이션, 금리 상승, 반도체 부족 등 비관적인 뉴스가 쏟아지고 있다. 개별 종목은 반대매매가 나오면서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다. 이런 위기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올해 우리나라 기업의 이익은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수출 기업은 지금까지 없던 호황이다. 분기마다 나오는 실적 전망치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지금은 경기 호황으로 가는 시작에 불과하다. 유가는 계속 상승하고 있고 자동차와 여행의 대기 수요는 폭발적이다. 물건이 없어서 못 사는 게 아니라 물건을 못 만들어서 못 사고 있다.
우리나라 산업은 슈퍼 사이클에 진입했다.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2차 전지 경쟁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고, 반도체는 메모리와 비메모리 모두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세계 1등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빌보드 차트 1위, 넷플릭스 순위 1위에 한국 콘텐츠가 올라섰다.
지금은 우리나라 기업의 경쟁력과 실적을 믿고 과감하게 배팅해야 한다. 한국경제는 G7 이탈리아를 넘어서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다. 부동산 시장은 거품 위를 걷고 있지만, 산업의 성장은 이제 시작이다. 지금 자산시장에 올라타지 않으면 큰 부를 이룰 시기를 놓치고 말 것이다. 돈이 일하는 주식에 집중 투자해서 경제적 자율주행 레벨 5에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