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를 통한 와우디랩만의 좌충우돌 성장 이야기
"회의가 끝나면 회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회고,
일주일이 지나면 주간 회고,
한 달이 지나면 월간 회고."
누군가에게는 지나치게 철저해 보일 수도 있지만,
와우디랩은 '회고'를 성장의 엔진이라 믿는 조직입니다.
우리는 회고를 통해
단지 '무엇을 잘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 고객과의 관계, 일하는 방식까지
우리의 모든 것을 들여다보고 다듬어갑니다.
반년 동안 수많은 프로젝트와 워크숍을 수행한 와우디랩.
그 여정을 그냥 넘기지 않고, 우리는 다시 질문을 꺼내 들었습니다.
바로 ACW 회고입니다.
ACW는 Action, Customer, Way of Working의 약자로,
와우디랩이 중요하게 여기는 세 가지 차원에서 회고하는 프레임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실행했고, 그 실행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 올해 가장 잘한 일은 무엇입니까?
✔️ 그것을 통해 어떤 배움을 얻었습니까?
✔️ 가장 아쉬움이 남는 실행은 무엇이었습니까?
✔️ 내년엔 무엇을 바꾸고, 지속하고, 새롭게 시도해야 할까요?
→ 우리는 실행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실행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에 집중합니다.
고객과 우리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었는가?
✔️ 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의 피드백은 무엇이었습니까?
✔️ 우리의 경쟁자는 누구이며, 우리는 어떤 점에서 더 뛰어납니까?
✔️ 더 나은 고객 가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 와우디랩에게 고객은 단지 클라이언트가 아니라,
같이 고민하고 만들어가는 ‘공동 창작자’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일해왔고, 어떻게 달라졌는가?
✔️ 올해 더 좋아진 일하는 방식은 무엇입니까?
✔️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문제점은 무엇입니까?
✔️ 불필요하게 투입된 시간/비용/인력은 무엇입니까?
✔️ 하반기를 위해, 우리는 어떻게 일하면 좋을까요?
→ 방법론보다 중요한 건 일하는 방식입니다.
일하는 방식에 대한 치열한 고민은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고, 성과를 내도록 만듭니다.
와우디랩의 회고는 단순한 리뷰가 아닙니다.
더 나은 조직을 만드는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일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주었는가?
지금 우리의 일하는 방식은 건강한가?
그 질문 속에서 우리는
더 의미 있는 일, 더 나은 협업, 더 성장하는 조직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반기 결산 보고서를 쓰는 대신,
팀원들과 함께 질문을 나누는 회고 미팅은 어떠신가요?
작은 회고 하나가
조직의 방향을 완전히 바꿔놓을 수도 있습니다.
와우디랩이 만든 ACW 회고 프레임워크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위 질문을 자유롭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