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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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수 있을까아니, 그걸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너무 아픈 사랑도 사랑이 아니겠지만
아프지 않은 사랑도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랑은
아픔을 치유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2016 / Illustrator Songhy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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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감정들을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하는 송킹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