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븐니기록] 푼수떼기 송븐니가 일에 취할 때♡

<송븐니 나라의 송븐니 곤듀> l 일을 할때엔, 힘들지만 행복하다.?


[1] "그래, 너 하고 싶은 거 다해라~"ㅎㅎㅎㅎㅎ


[2] 수고했어요. ^^


[3] 어려운 보고가 될 것입니다.


* "너, 하고 싶은 거 다해라~ㅎㅎㅎ"


오늘은, 븐니언니의 일하다가, 직장동료들과 부대끼고, 밥먹고, 정들고, 울고불고 하는 즐거운 이야기를 몇 가지 에피소드로 나누어서 작성해보고자 한다. 때는 바야흐로, Covid-19가 끝나고 나서 오랜만에 회사라는 공간에 나가게 된 송븐니 언니. 다양한 조건과 Condition을 살피고 일을 시작하는 븐니 언니는, 마음에 잘 맞는 아기자기한 곳에 일하게 된 것이 너무 기쁜날이 있었다. 그래서, 그 때 너무 신이나는 마음에, 누가봐도 일에 신난 사람처럼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던 때였는데,


주변의 가까운 직원 분께서, 빤히 쳐다보시더니, "그래, 너 하고싶은거 다해라~ㅎㅎㅎㅎㅎㅎ"라면서 흥많은 븐니 작가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주신 적이 있었다. 나는 이 시절에 아침잠이 많아지고, 그동안 바라던 일과 해야할 일 사이의 고민같은 것들이 있어서,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 나름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여러 분들의 응원과 좋은 피드백 덕분에 일을 신나게 즐겨한 적이 있었다.


* 수고했어요.^^


한번은, 해외로 서류작업을 해서 우편을 배송해야 하는 긴급한 일들이 있었다, 나는 그 때, 해외배송이 뭔지도 모를 시절이었는데, DH* 시스템을 이용해서 해외에 서류를 배송하고 각종 서류작업을 진행하던 시절이었다. 이 당시에는, 메일 작업이나 서류를 보는 일의 종류들이 많았는데 이 때 한 사회생활이 추후의 다양한 서류를 처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곤 한다.


* 어려운 보고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일을 잘 처리할 때에도 있는 가 하면, 일의 순서가 뒤엉켜서 약간 후속처리를 해야 할 일들이 생기는 일들을 맡아야 할 때에도 있었다. 그 때에는, 어떤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지 잠시 짚어본 뒤에 보고를 드리곤 했는데, 혼날 각오를 바탕으로 조마조마하게 보고를 하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예의있는 말들로 조언과 후속 처리의 방향을 알려주시는 상사분들이 많이 생각이 나는데, 앞으로도 이런 분들과 함께 일한다면 인간적인 성장과 일의 실력이 늘어날 것만 같아서 사회에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