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븐니관니] 20대와는 다른 접근이 필요한 다이어트.

<요정님의 30대가 20대와는 다른점> l 재미있게 살을 제거하고 싶어요


[1] 일시적 셀룰라이트 감소 (광고아님)


오늘은, 주일인 만큼 아침부터 빡센 다이어트 이야기를 진행해보고자 함이다. 일요일에도, 쉼은 없다. 무조건 자기관리 gogosing. 30대가 되면, 살이 뺄 시간도 줄어들고, 체력도 줄어들고, 여기에다가, 체질은 다 그런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살이 쉽게 붙는 체질이 되는 듯 싶다. 지방도, 더 잘 쌓이고 모든 노화가 되는 그런 애매한 나이가 되어 슬픈 기분이 드는데, 이를 가만히 두고만 볼 수는 없어서 마지막 노력을 하게 된다. 바로 아래의 제품이다. 호호호 ^o^ 파스처럼 살찐 부위에 이 스티커를 붙이기만 하면 지방이 일시적으로 감소해서, 팔뚝이나 허벅지살이 일시적으로 여리여리하게 보인다. (?) 그래서,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곳이 살이 빠진다는 느낌을 주니까, 다이어트가 한층 더 재미있어 지는 느낌이라서, 이 제품을 잔뜩 쟁여나서 다이어트 기간에 도움을 받고 있다.


걸그룹 팔주사, 지방분해주사 같은 것들을 검색해봐도, 아무래도 시술/ 수술을 Body까지 하는 건 부담이 오니까 고민이 되어지는 가운데 아래의 랩핑은 집에서 8시간만 투자해서 체형을 관리할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좋은 것 같다. 물론, 부착력이 그렇게 크진 않아서 8시간 동안은 책을 읽는 다든가, TV를 보다든가, 조금 누워서 멍 때리면서 기다려야 하지만, 미세하게 줄어드는 효과가 있어서 오랜 기간 고민해온 부위에 대한 다이어트가 수월하게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다이어트 동기부여에는 제격이다. 뭐든, 잘맞는 것들이 있고 안 맞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니께, 본인에 맞는 방법을 찾아서 재미있는 운동관리 시간이 되길 응원하고, 그 전에 나부터 응원해주십시오. ㅎㅎ


[2] 그늘 진 공원을 산책하기


자꾸, 20대를 소환시켜서 죄송스럽지만, 확실히 현재의 나는 과거의 나와는 다르다. 물론 꾸준히 운동을 해서 자기체력을 유지하는 건강한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나는 그런 케이스는 아니다. 그래서, 현재의 노력이 더 중요한 사람인데, 아무래도 체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하고싶은 일들도 과거보다는 덜 집중하게 되고, 20대에 가능한 모든 스케쥴이 현재에는 불가능한 경우도 간혹 존재하게 되기도 한다. 그 때는, 10대의 축적해 놓은 운동체력과 뭘해도 소화가능한 불끈불끈한 20대의 건강함이 있었는데, 이러한 것들이 서서히 사라지는 시간을 맞이하는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던 나의 지난 날들,ㅎㅎㅎ 그 떨어지는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근력 기르기 시간을 집중적으로 갖고 있다는 후문이다. 점심 12시에 산책을 해도 공원은 시원하고 선선하여 생각보다 좋다.



[3] 달라진 모습, 셀카로 남기고 행복해하기.


확실히 살이 찌기 시작하면, 엉덩이->복부->팔뚝->얼굴 턱라인/이중턱 라인이 둔탁해지기 시작한다. 지방은 끼리끼리 더 잘 뭉치는 성격이 있는지 한번 찌면 그 제거가 쉽지 않은 가운데, 림프절 마사지도 해주고, 고주파 홈케어도 해주고, 피부과에서 상담도 받아보고 전문가의 도움도 적극적으로 구하며, 피부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 븐니씨께서는, 20대와 동일한 체형과 모습을 유지하고자 뇌의 신경이 항상 그쪽으로 발달해있다. 왜냐하면, 나는 셀카와 예쁜 옷을 좋아하는 자기계발의 선두주자, 나낟 송븐니 작가이니까 말이다, 후후후후 v.v 오늘도 예쁘고, 멋있게 살빼고 라인 지키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해본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