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지극히 개인적 취향
잠이 안 와서 쓰는 글
by
손나다
Mar 22. 2023
헤프게 동시다발적으로
관계 맺
는 사람들이 싫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매뉴얼대로
대하는 사람도 싫다.
(인간관계로 인한 에너지 소모를
줄여 준다는 점에서 효율적이겠지만
어쩐지 괘씸하다.)
모두에게 웃고 있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웃고 있지 않다.
감추고 있지만
다 보인다.
ㅡ
저의 호불호는 이렇습니다
.
존중해 주시죠
.
keyword
인간관계
호불호
취향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손나다
직업
작가지망생
책 읽기를 좋아하다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역할 속 내 모습과 더불어 있는 그대로의 솔직한 내 모습을 글로 천천히 풀어내 소통하고 싶습니다.
팔로워
26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그럭저럭 살만하다.
타로 좋아하시는 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