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

손씨의 일기장

by 손씨

호의


화분에 물을 자주 주니 썩었고

덜 주니 말라버렸다.


- 손씨의 지방시 ‘호의’ -


37757664_263261764269852_8446263220074708992_n.jpg


작가의 이전글'오래된 연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