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

거리를 두는 사람들

by 손씨

노르웨이 출신의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1863년 12월 12일-1944년 1월 23일)는 자신의 감정을 그림에 잘 나타냈으며, 자화상도 많이 그린 화가 중 한 명이다. 그는 가족을 병으로 많이 잃기도 한 불운한 화가로 꼽히는 작가 임에도, 81세까 지 오래 살 수 있었던 것은 그림을 통해서 스스로 치유를 해서 그 렇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일기를 쓰든 그림을 그리든 자신을 나타 내는 모든 일은 편히 잠드는 방법의 하나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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