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 전에 오는 시련에 관한 생각

시련 뒤에 마음이 굳어지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by 창수

4월, 한 달간 정말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달이었습니다.

5년간 해왔던 직무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안정적인 직장을 가자는 생각으로 시작한 공부가 3개월 동안 하는 둥 마는 둥 하면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또 부업을 시작해 보겠다고 시간을 썼는데 사기였고, 큰 금액을 사기를 당했습니다. 정말 상상도 못 한 일을 겪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지지를 주었던 가족들도 저에게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물론 신뢰도 확 떨어졌죠. 그래서 글쓰기나 독서는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4월이 괴롭고 힘들었습니다. 스스로를 질책하면서 시간을 보냈죠. 당장에 해결을 할 수 없는 문제였으니까요. 하지만 가족들과 주변 친구들의 조언과 많은 콘텐츠를 보면서 생각을 많이 정리했고, 5월부터는 정말 도전하는 것들을 제대로 해보자고 다짐했습니다.


봤던 콘텐츠 중 가장 인상 깊은 문구는 이거였습니다.

"큰 시련 뒤에는 성공이 돌아온다."

이 문구를 봤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자. 거저 얻어지는 것은 절대로 없다. 그러니 죽도록 노력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25년의 5월이 되면서 새롭게 혹은 다시 시작하려는 것은 아래 3가지입니다.

1. 올해가 가기 전에 안정적인 새로운 직장으로 취업하기

2. 책을 읽고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3. 브런치 글 꾸준히 올리며 나의 책을 만들어보기


지난 5년 동안 하고 싶은 것들을 하면서 죽도록 노력한 적은 없었습니다. 저의 실수로 저에게 찾아온 시련을 이겨내고, 목표한 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죽도록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많이 노력하는 만큼 제 콘텐츠와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죽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 글을 통해서는 많은 분들이 큰 시련이 와도 죽도록 노력하면 그 후에는 새로운 도전의 성공이 기다린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시련이 있으신 분들이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25년 5월 모두 파이팅 하세요! 오늘 글 이후로 올라오는 글을 모두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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