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시작해야 이뤄진다.

시작하지도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by 창수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많은 소셜미디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기록용으로, 어떤 사람은 친구들이 해서, 어떤 사람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서 소통하기 위해서 SNS 계정을 만듭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렇게 SNS를 이용하지만, 비즈니스 목적으로 SNS를 이용하는 개인들이 있습니다. 인플루언서가 그 주인공입니다.


적으면 1,000명에서 많으면 몇백만 명까지 팔로워를 가지고 SNS에서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죠. 연예인도 많지만, 연예인을 제외한 인플루언서도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동경 혹은 부러워합니다. 팔로워 수가 많은 계정을 보유해서,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고 있어서, 회사에 다니지 않고 있어서 등등 많은 이유로 말이죠. 그럼, 인플루언서는 처음부터 이렇게 잘 됐을까요?


저는 자기 계발 유튜버 특히 드로우 앤드류와 무빙워터를 정말 좋아합니다. 콘텐츠의 퀄리티도 좋지만, 대중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저에게 와닿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구독자도 70만, 25만으로 많이 있죠. 하지만, 이 두 분의 공통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SNS, 유튜브를 우선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초창기의 콘텐츠를 보면 지금과 비교가 될 만큼 차이가 큽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콘텐츠를 올리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선플, 악플 기타 사람들의 반응에 크게 개의치 않고 전달하고 싶은, 하고 싶은 일을 우선 시작한 것이죠. 이 두 분 말고도 다른 인플루언서도 똑같습니다. 일단 하고 싶은 일로 시작을 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누군가 관심을 가지든 그렇지 않든 시작한 것입니다. 꾸준하게 올라오는 콘텐츠를 보고 대중이 반응하고 좋아해 주고, 콘텐츠를 소비해 주면서 점차 몸집이 커진 것이죠.


우리는 어떤가요? 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상황 탓, 장비 탓, 시간 탓, 그 탓만 하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일단 시작하세요. 뭐라도 시작하고 쌓아야 그 후에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 행동도 하지 않고 잘 될지 아닐지 걱정하는 건 어리석은 생각이니까요. 내 이야기로 작게 시작하세요. 그럼, 나의 고유한 콘텐츠가 돼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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