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랑 다음주를 계획하기 좋은 특별한 목요일
‘이틀만 참으면 주말이야.’
어느 목요일이든 직장인과 학생은 이렇게 말할 겁니다.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그래도 주말이면 쉴 수 있어서겠죠?
한편으로는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 아직 금요일이 남았어…’
평일의 마지막 날인 금요일. 금요일이 남았다는 이유로 목요일을 싫어합니다.
저도 직장에 다니면서는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주말 이틀 전인 목요일.
주말에 뭘 할지 계획하기 좋은 날이고,
지나온 평일을 생각하면서 되돌아보기 좋은 요일입니다.
그럼,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평일 3일을 보냈으니, 이제 평일이 얼마 안 남았다.’
‘지난 3일간 나를 돌아보면, 주말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거야!’
쉽지 않은 생각입니다. 어떤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겠습니까?
하지만, 이 생각으로 변화를 줄 수 있고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일과 똑같은 날처럼 보내기보다는
지난 3일을 돌아보는 날로 특별하게 만들면
목요일을 대하는 자세가 조금은 긍정적으로 되지 않을까요?
주말까지 이틀 남았습니다. 하지만 주말만 보고 지나가기엔
너무나도 아까운 이틀입니다. 한 주를 돌아볼 수도 있고,
주말과 다음 주를 계획할 수도 있습니다.
돌아보기와 계획하기로 정말 특별한 목요일을 보내면
아침부터 밤까지 긍정적인 목요일을 보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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