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로 도시락 예쁘당
오늘 아들 딸의 소풍이다.
어제 아내가 2시까지 준비를 했던 도시락이다.
건우 민서 어깨가 좀 우쭐~ 하였으려나 모르겠다.
이런 엄마라니
건우 민서가 부럽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