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고정석.

by 빛날

내 몸 하나밖에 없는 심장에서 사랑을 꺼내면

사랑이 사라지는 줄 알았는데

꺼내 쓰면 쓸수록

사랑이 커져서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어있더라.


물론 심장이 사라지지도 않아.


사랑을 나눌수록 커져.jpg by 빛날 ( 사랑은 그 자리에 꽂혀 있어서 붙잡지 않아도 돼. 마음껏 꺼내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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