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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둑
취미로 글 쓰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커피를 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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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대부분의 말은 듣고 나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데, 어떤 말들은 씨앗처럼 우리마음에 자리잡는다.' - 이토록 평범한 미래,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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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sss
글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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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세상사 궁금하다보니 여행을 좋아합니다. 미천한 여행 경험을 뼈대 삼아, 그리고 여러 관심사를 바탕으로 세계에 관한 솔직하고 담백하며 잡다한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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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진
쓰고 그리는 30대 여성의 미국 생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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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
네덜란드에서 지속가능성을 위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는 일과 생각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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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솔해
도시가 하나의 생명체로서 태어나고 죽고 또 재생하는 그 과정들을 지켜 봅니다. 아무도 쫓겨나지 않는 도시를 위해 도시정책을 공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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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히
제 일상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느낀 것들과 제 경험 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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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양파씨
기후변화 극복을 위한 현실적 실천 방안을 고민합니다. 서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유엔환경계획에서 기후변화에 취약한 사람들을 위한 여러 기후변화적응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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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쇼
michaux _ 소리없이 빙긋 웃는 , 정리여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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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a
음식, 여행, 육아 관련 후기 남깁니다 / IG: a.foodie.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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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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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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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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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방
주머니탐구생활. 오늘 주머니에서 꺼낸 물건과 감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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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꽃
두 발로 다니는 아이들과 네 발로 다니는 두 녀석을 키우며 세련되지는 않지만 투박하고 소박한 글로 추억과 감사를 나누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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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별
영화 같은 삶을 항상 꿈꾸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는 삶은 항상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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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k
네덜란드에 살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지금은 네덜란드 은행에서 팀을 이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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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얼
커피따라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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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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